돌리면 되니깐 근데 이게 희안하게 자꾸 __빤 냄새가 나는거야 차라리 안빠는게 낫다 싶을 정도로. 씻는거 애들이니깐 씻어야 할 시간에 못씻어. 여름엔 목에 검은 때가 주르르 껴. 이렇게 애가 꾸질꾸질 하니깐 학교에서도 자연스럽게 소문이 나더라? 그때 부터는 학교 생활도 어려워. 난 솔직히 친구들 보다 선생님들 때문에 더 힘들었어. 요즘도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옛날엔 선생님들이 체벌이나 손찌검이 심했어. 물론 안쓰럽다고 잘 해준 선생님도 많았지 그치만 못된 선생님도 많았어. 그렇게 몇년이 지나니깐 나도 키가 크고 덩치도 크더라 중학교 2학년때였나? 몇년
된다면 꼭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언젠가부터(나이 들고?) 정말 확실한 맛집이 아니면 줄을 오래 서는것을 안 좋아해서 저보고 지금처럼 밤새서 먹으라면 그렇게까지는 안할거 같습니다. 한2시간 까지는 줄서서 먹을 용의는 있구요. 대기 시간을 떠나서 맛과 판매 가격을 생각하면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이 가격에 먹는 돈까스 중에서는 최고였고 몇몇 비싸고 유명한 돈까스 집에 비해도 더 좋습니다. (줄을 2시간 이내로 선다는 가정하에...) 바라는 것이 있다면... 1.
정도의 사이로 지내고있었는데..... ------------------------------------------------------------------------------------------- 6-2편 마침. 제가 왜 별거아닌것같은 글을 쓰는데 오랜시간이 걸리냐면요... 오래된 기억을 다시꺼내 순서대로 나열하고 그때를 기억해내면서 써야해서... 좀 오래걸리더라도 이해좀..(--)(__) *출처 : 네이트판 *글쓴이 : 이효리20년팬 2019.11.26 02:06 조회 254,804 |추천 2,891 * 원글 주소 :
보면 패거든? 근데 어릴때 맞는 거랑 달라 고등학교 때 담임은 나 좋아했어 그냥 나 존중해주고 내 생활 이해해 주셨어 근데 야구하시던 분이라서 맨날 보면 어깨에 주먹질하는거야 맨날 자기 차 세차하라 그러고 수업시간에 나 불러서 세차 시키고 암튼 뭐 나도 고등학교때 선생님은 많이 좋아했어 진심으로 나 챙겨주는거 많이 느꼇으니깐 학비 대줄테니깐 전문대라도 가라고 하시더라 그럼 뭐 말 다했지 몇대 맞는거? 익숙해, 괜찮아 근데 그렇게 나 챙겨주는거 몇넌 동안 한번도 없었거든 그래서 나 고등학교때 선생님은 좋아했어 그렇게
뭐 아빠도 딱히 있는거 같지도 않은 아빠였고. 그래서 못해본게 너무 많았어. 초등학교때는 애들 학교 끝나면 학교앞에서 만두도 사먹고 피카츄도 사먹고 컵떡볶이도 사먹고 빈츠도 사먹잖아. 난 맨날 전 교실 다 돌아다니면서 애들이 안먹고 버린 흰우유 있지 그거 모아서 바꿔먹었어. 옜날엔 우유 급식으로
싶습니다. 총평(?) 개인적으로는 한번정도는 고생해도 충분히 먹을만한 맛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2시간 정도 기다려서 또 먹으라면 기다리겠습니다. 제주도와 같은 휴가지에서 지금처럼 줄을 이렇게까지 서서 먹어야하나? 라는 질문을 한다면 한번 다시 고민해보시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여행지에서 어떤 추억을 만드는 것이 더 행복하느냐는 사람마다 다 다르니까요! 개인적으로는 더 많은 분들이 찾으셔서 좋은 음식에 대한 뚝심으로 정직하고 묵묵히 장사해 나가시는 사장님이 더 행복하시고 여유가 생기셨으면하는 마음입니다. 카운터 옆에 방문하신 손님이 선물하셨다는
자리를 빌려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다들 너무 바빠 스케줄을 맞추는 게 힘들었는데, 5명의 멤버가 다 같이 있을 때보다 두, 세 명씩 유닛으로 있을 때의 케미가 재미 요소가 될 듯하다"라고 이야기했다. 그중 최강창민은 유일하게 연예인, 아이돌 출연자다.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대화에 녹아드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송원섭 CP는 "다른 네 분은 자기 분야에서 최고 전문가다. 반면에 시청자의 눈높이를 대변하는 인물이 있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잘생긴 젊은이라면 더 좋을 것 같았다. 최강창민이 평소 요리를 많이 하고 식견이 높더라. 사전
해주는 오랜침묵과 핸드폰너머로 들리는 그녀의 흐느낌을 듣고있자니 화가난 감정도 그녀와의 고민도 어쩌다 한번씩 부산에 내린 눈발처럼 사라져버림 "집이야?....." 오랜침묵을 깨고 내가 건넨 말에 "응..."이라는 한마디가 들려와서 나는 전화를 끓고 바로 그녀의 원룸으로 비싼택시를 잡아탔지. 아마 지나가는 택시말고 바람이라도 잡아탈수있었으면 나는 바람이라도 잡아탔을거야. 그렇게 그녀의 집에 한달음에 도착해서 문을 열고 들어가니 애꿏은 말티즈껴안고 울고있는 여자친구를 보았음...고구마삶을때 익었나 안익었나 찔러보는 젓가락처럼 무언가 내마음한곳을 더 아프게 찌르기 시작했고 나는 그냥 아무말도 하지않고
생각해보면 항상 일마치고 얼굴보면 종종 "가게에 아가씨들 이뻐? 집적대는 아가씨는 없지?" 하면서 물어보던 여자친구가 그당시엔 티는 내지 않았지만 많이 불안해하고 있던걸로 생각됨.. 그러면서 가게오픈해서 아가씨들과 좀 친해지기 시작할 무렵... 가게에 대다수 아가씨들은 나보다 나이가 많았지만 나보다 어린애들도 몇몇 있었는데 그때 가게에 "ㅂㄱ이" 라는 예명을 가진 여자애가 있었음... 물론, 난 어디까지나 웨이터와 아가씨의 관계를 유지하려고 노력했고 그냥 친한 웨이터와 아가씨?
젊은 사람들이 많이 나오는 편에보면 호랑이도 이런 호랑이가 없고 기본적으로 가르쳐주기보다는 니들이 먼저 연습을 해와라하다가 제일 마지막에 마지못해 해주는 느낌인데 나이를 든 분들 상대로는 위생도 좀 설렁설렁보고 맛도 후하게 평가해주고(나름) 솔루션도 그냥 쉽게 제시해주더라고요. 물론 백종원도 사람인지라 나이든 분들에게 좀 더 마음이 가는건 어쩔수 없겠지만말이죠 본 글은 블로그에 올렸던 글을 조금 더 자세하게(?) 수정해서 올리는 글입니다. 물론 블로그는 광고도 없고 아무것도 없고 저도 블로그에 그닥 애정도 없고 해서 안들어 가보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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